‘풀럼·브렌트포드·라치오 연결’ 황희찬의 유럽 빅리그 잔류, 북중미 활약에 달렸다…울버햄턴은 이별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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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럼·브렌트포드·라치오 연결’ 황희찬의 유럽 빅리그 잔류, 북중미 활약에 달렸다…울버햄턴은 이별 예고

월드컵에서의 활약은 좋은 이적을 돕는다.

익스프레스 앤 스타 등 영국 매체들은 황희찬이 런던에 연고한 풀럼과 브렌트포드의 관심을 받았고 라치오(이탈리아)와도 연결됐다고 전했다.

2025~2026시즌 2차례 종아리 부상으로 31경기서 3골·4도움에 그쳤으나 폭발적인 스프린트와 왕성한 활동량, 득점력을 갖춘 황희찬은 매력적인 영입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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