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원석-스기모토에 재충전 시간 준 이강철 KT 감독 “쉬고 와. 쉬고 와선 아프면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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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원석-스기모토에 재충전 시간 준 이강철 KT 감독 “쉬고 와. 쉬고 와선 아프면 안 돼!”

“쉬고 와.다시 와선 아프면 안 돼!” KT 위즈는 28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을 앞두고 오원석(25)과 아시아쿼터 선수 스기모토 코우키(26)를 1군 엔트리서 말소했다.

스기모토는 전날(27일) 경기서 투구 도중 타구에 맞아 오른쪽 전완부 타박상을 입었다.

KT는 오원석 대신 문용익, 한차현 등 퓨처스(2군)리그서 선발 로테이션을 돌고 있는 자원들을 기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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