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최근 교정시설 안으로 '우표 마약' 반입을 시도하는 등 그 수법이 고도화됨에 따라 관세청과 합동으로 수원구치소에서 마약류 정밀 점검을 벌였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합동 점검에는 수원구치소 특별사법경찰과 평택세관 전문 핸들러 및 마약 탐지견이 투입됐다.
이날 점검에서 마약류는 발견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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