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부산 아시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개막한 LIV 골프 코리아(총상금 3천만 달러) 첫날 1라운드엔 수많은 갤러리가 운집해 세계적인 선수들의 플레이를 지켜봤다.
부산에 거주하는 50대 여성 골프 팬 장미희 씨는 "LIV 골프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기사를 봤다"며 "국내에서 스타 선수들의 경기를 볼 기회가 많지 않은데 안타깝다.내년에도 LIV 골프 코리아가 열렸으면 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LIV 골프는 올해 한국 대회 운영 비용을 축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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