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츠에서 이재성과 함께 뛰는 사노가 4,000만 유로(약 700억 원)를 기록하면서 일본 선수들 중 1위에 올랐다.
2024년 독일 분데스리가 무대에 진출하며 마인츠 유니폼을 입었다.
일본 현지에서 집단 성폭행 사건 연루 의혹이 제기되며 큰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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