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안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갈등을 겪는 가정의 관계 회복과 올바른 미디어 사용 습관 형성을 위한 특별한 캠프를 마련했다.
안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 주관하는 ‘2026년 스마트폰 가족치유캠프’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돼 27일부터 참가 가정을 모집하고 있다.
민미연 안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이번 치유캠프가 스마트폰 과다 노출로 고민하는 성장기 청소년들에게 건강한 미디어 사용 이정표를 제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가족 구성원들이 서로 공감하고 소통의 벽을 허무는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