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천원주택, 시민리츠, 할부형 아파트, 토지임대형 주택 등 다양한 주거모델을 공약으로 내놓고 있다.
28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된 주요 광역단체장 후보들의 공식 5대 공약집을 분석한 결과, 후보들이 내건 신규 주거모델은 토지임대형·할부형·리츠형·천원주택·사회주택 등으로 나뉘었다.
서울에서는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토지임대형 아파트와 할부형 아파트, 리츠를 활용한 이주자용 주택, 비아파트 금융지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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