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접하니 조금 어렵다”, “0부터 하나하나 다 가르쳐 주신다”, “동계 때는 조별 과제도 있었다” 올 시즌 박진섭 감독의 지도를 받고 있는 천안시티FC 선수단의 증언이다.
‘기초부터 차근차근’ 그리고 ‘스스로 생각하기’ 둘리볼을 이식하는 박 감독의 철학이다.
박 감독의 트레이드마크라고 할 수 있는 2-2-4-2 전형, 상대 맞춤 전술 등이 천안에 빠르게 녹아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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