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경마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던 부산경남의 대표 명마 ‘투혼의반석’(수, 8세·사진)이 정들었던 주로를 떠난다.
‘투혼의반석’은 1800m 중거리 무대에서 활약하며 경마팬들에게 큰 사랑은 받아온 스타 경주마다.
특히 단일 대상경주에 5년 연속으로 출전한 것은 ‘투혼의반석’이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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