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 경기에 1번·지명타자 겸 선발 투수로 출전, 타석에선 4타수 1안타(1홈런) 1득점 1타점, 투수로는 6이닝 무피안타 4볼넷 7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4-1 승리를 이끈 오타니는 시즌 5승(2패)째를 수확했다.
메이저리그(MLB) 기록 전문가인 사라 랭스는 개인 소셜미디어(SNS)에 '오타니는 2015년 9월 27일 제이크 아리에타 이후 처음으로 타석에서 홈런을 치고 투수로 6이닝 노히트를 해낸 첫 투수'라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