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토고를 넘어 한국 축구의 월드컵 사상 역대 최약체 상대라는 평가가 나온다.
남아공 축구 국가대표팀의 사령탑 휴고 브로스 감독은 28일(한국시간) 남아공 프리토리아의 대통령 영빈관에서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
브로스 감독은 최종 엔트리 26명 중 19명을 남아공 자국 리그인 남아공 프리미어 디비전(프리미어십) 선수들로 구성하며 철저히 국내파 위주로 명단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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