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부상 대체 외인 로젠버그와 '6주 계약 연장'…와일스는 7월 복귀 전망 [공식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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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부상 대체 외인 로젠버그와 '6주 계약 연장'…와일스는 7월 복귀 전망 [공식발표]

키움 히어로즈가 외국인 투수 케니 로젠버그와의 계약을 연장했다.

키움은 2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네이선 와일스의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 케니 로젠버그와 6월 3일부터 6주간 총액 5만 달러(약 7500만원)에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키움 구단은 "재활 중인 와일스는 앞으로 단계별 투구프로그램(ITP), 라이브 피칭 등 빌드업 과정을 거쳐 오는 7월 복귀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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