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우리 팀에 필요 없어" 독일 명문 20세 日 DF, 감독에게 끔찍한 폭언 들었다→"시즌 내내 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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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우리 팀에 필요 없어" 독일 명문 20세 日 DF, 감독에게 끔찍한 폭언 들었다→"시즌 내내 무시"

독일 분데스리가 명문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에서 활약 중인 20세 일본인 수비수 고스기 게이타가 전임 감독으로부터 사실상 전력 외 통보와 함께 무시를 당했다는 현지 보도가 나오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일본 매체 '사커다이제스트'는 27일 보도에서 스웨덴 매체 '풋볼스카날렌(Fotbollskanalen)'을 인용해 "고스기가 프랑크푸르트에서 냉대를 받고 있으며, 올여름 이적 가능성도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고스기는 이적 초반에는 벤치에 이름을 올렸지만, 공식전 데뷔는 끝내 이루지 못했다"며 "리에라 감독 부임 이후에는 관중석으로 밀려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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