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로 침수된 라오스 동굴서 실종자 5명, 8일만에 생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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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로 침수된 라오스 동굴서 실종자 5명, 8일만에 생존 확인

라오스에서 폭우로 침수된 동굴에 갇힌 7명 중 5명이 8일 만에 생존 상태로 구조대에 발견됐다.

태국인 구조 잠수사 노라셋 빨라싱은 이 영상에서 "라오스인 5명을 발견했다.모두 안전하다"면서 "계속 이들을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25일 현장에 도착한 구조 잠수사 노라셋과 파시는 2018년 7월 태국 동굴에 갇힌 유소년 축구팀 소속 어린이와 코치 13명을 17일 만에 극적으로 구조해내 세계적 화제가 된 구조 작업에 참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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