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시련 갈아 마셔"…에스파, 7년 차에 연 새 챕터 (엑's 현장)[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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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시련 갈아 마셔"…에스파, 7년 차에 연 새 챕터 (엑's 현장)[종합]

2020년 데뷔한 에스파는 이번 앨범으로 7년 차에 세계관의 새 챕터를 연다.

카리나는 이번 앨범에 대해 "저희가 쇠맛이라고 많이 표현하는데 좀 신맛으로 돌아왔다.조금 더 청량하고 시원한 느낌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에스파의 새 챕터를 팬들이 어떻게 받아들였으면 좋겠는지에 대한 물음에 윈터는 "그간 에스파만의 세계관과 음악 색깔을 보여드렸다면 이번 앨범은 한 단계 확장됐다"고 설명했다.이어 "익숙한 에스파만의 강렬함도 있지만 더 단단해진 메시지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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