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는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에서 열린 동명의 정규 2집 발매 기념 기자 간담회에서 "저희 음악을 흔히 '쇠맛'이라고 표현하는데, 이번엔 '신맛'으로 돌아왔다"며 "시원하고 청량하게 여름을 책임질 수 있을 것"이라고 신보를 소개했다.
그러면서 "이번 앨범에서는 에스파만의 강렬한 매력과 더불어 조금 더 여유로운 쿨한 에너지도 느끼실 수 있다"고 덧붙였다.
'레모네이드'는 에스파가 2024년 5월 1집 '아마겟돈'(Armageddon) 이후 2년 만에 발표하는 새 정규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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