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의 과실탄산주 브랜드 ‘순하리 진’이 출시 5년 만에 누적 판매량 8200만캔(355㎖ 환산 기준)을 기록했다.
28일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순하리 진은 2021년 5월 ‘순하리 레몬진’ 출시를 시작으로 지난달까지 5년간 약 8200만캔의 누적 판매량을 기록했다.
인공 향료를 쓰는 대신 통과일을 초저온으로 동결한 채 15일간 서서히 침출하는 ‘동결침출 공법’을 적용해 과일 본연의 맛을 구현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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