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아시아 키르기스스탄 정부가 중동 및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오른 연료가격 안정을 위해 일시적 규제에 나섰다.
결의안에 따르면 정부는 이달 25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자동차용 휘발유와 경유, 액화석유가스(LPG) 수입과 관련한 보조금을 지급한다.
키르기스스탄을 비롯한 중앙아시아 전역의 연료 시장은 두 전쟁에 따른 연료가격 상승 압박에 직면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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