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멘트 없이 맨손으로 쌓았다… 암벽 아래 빼곡히 선 80여 개 '돌탑'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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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멘트 없이 맨손으로 쌓았다… 암벽 아래 빼곡히 선 80여 개 '돌탑' 정체

80여 개의 돌탑이 거대한 암마이봉 벽면 아래 촘촘히 들어서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묘한 전율을 느끼게 한다.

탑사 주변의 거대한 암벽에는 마치 폭격을 맞은 듯한 구멍들이 숭숭 뚫려 있다.

승용차를 이용할 경우, 내비게이션에 '마이산 남부 주차장'을 입력하면 탑사로 향하는 가장 빠른 길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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