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귀화, "늘 누군가에게 부탁하는 위치라…" 숏드 감독 도전한 속사정 ('디렉터스 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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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귀화, "늘 누군가에게 부탁하는 위치라…" 숏드 감독 도전한 속사정 ('디렉터스 아레나')

‘디렉터스 아레나’가 배우 최귀화부터 ‘AI 조련사’ 조충현까지, 강렬한 개성을 지닌 참가자들의 등장으로 한층 뜨거운 경쟁을 예고했다.

29일(금) 밤 11시 방송되는 ENA·라이프타임 ‘디렉터스 아레나’(에픽스톰·라이프타임 공동 제작) 3회에서는 숏폼 드라마 감독에 도전한 33인의 참가자들이 1라운드 미션인 ‘90초 티저 제작’ 대결을 이어가는 가운데, 이색 이력을 가진 감독들이 대거 출격해 현장을 들썩이게 만든다.

최귀화는 ‘숏드’ 감독에 도전하게 된 이유에 대해 “배우로 활동하면서도 채워지지 않는 갈증이 있었다”며 “조금 상황이 나아졌다고 해도 결국 누군가의 선택을 기다려야 하는 위치에 있더라”고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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