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4명의 후보가 저마다 개성 있는 공약을 앞세워 상대 후보와 차별화를 꾀하면서 표심을 공략하고 있다.
전 후보는 또 무거·삼호동 도시재생사업 연계 상권 활성화 프로젝트, 옥동 군부대 부지에 인공지능(AI) 산업 교육 거점 조성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다.
김 후보는 대학·지자체·기업이 청년 인재를 육성하는 '지역혁신 대학지원체계 조성', 창업한 청년들이 다음 단계로 도약할 수 있도록 자금·공간·판로를 지원하는 '청년 창업도약 패키지 지원' 등 청년 정책도 내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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