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의료기기 기업, 베트남 전시회서 글로벌 판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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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의료기기 기업, 베트남 전시회서 글로벌 판로 확대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은 오는 6월 4∼6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열리는 '2026 베트남 K 의료기기전시회'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강원테크노파크와 함께 강원공동관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김영성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 원장은 "베트남은 동남아 의료기기 시장의 핵심 거점"이라며 "글로벌 전시회를 통해 참가기업의 수출 경쟁력을 높이고 실질적인 성과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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