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강회장’ 제작진이 ‘막장 대가’ 김순옥 작가 색깔이 묻어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고혜진 감독은 “‘신입사원 강회장’은 제일 높은 곳에 있는 사람이 말단 사원이 되면서 자신 삶을 되돌아보는 이야기다.
김순옥 작가 참여에 대해서는 “일단 원작과 다르다.기본 설정만 가져왔을 뿐 원작 웹소설, 웹툰과는 결이 다른 작품이다.김순옥 작가는 선장 같은 분이다.큰 그림과 방향을 잡아주셨다.김순옥 작가 특유의 빠른 전개도 우리 작품에 녹아 있다”고 이야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