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가 대학생 및 청년 세대를 위해 마련한 디지털자산 캠퍼스 특강 '업클래스(UP Class)'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두나무는 지난 12일 중앙대학교를 시작으로 고려대(지난 13일), 연세대(지난 14일), 한양대(지난 19일), 성균관대(지난 21일)를 거쳐 지난 26일 서울대학교를 끝으로 진행된 '업클래스'에 총 1200여 명의 청년이 참여했다고 28일 밝혔다.
'기술 중심의 혁신이 어떻게 미래 금융을 바꾸는가?'라는 주제로 기획된 이번 특강에서 두나무 임직원들은 디지털자산 시장의 생생한 경험과 전문 지식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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