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회와 4회초 수비를 끝내고 다저스가 2-1로 쫓긴 4회말 2사 후 첫 타석에 나선 김혜성은 콜로라도 선발 스가노 도모유키의 148.9㎞ 싱커를 때려 중전안타를 치고 나갔다.
다저스의 투타 겸용 선수 오타니 쇼헤이는 투수로 등판한 경기에서 2연속 선두타자 홈런을 날렸다.
지난 21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 이어 2연속 자신이 투수로 등판하는 경기에서 선두타자 홈런을 날린 오타니는 시즌 9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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