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지, 가비, 이시안, 하리무가 캐리어 하나로 떠나는 미니멀 여행에 도전한다.
8월 첫 방송하는 ENA 새 예능 ‘짐쌀라비움’은 서로 다른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여행자 4명이 캐리어 하나로 떠나는 ‘4인 1캐’ 미니멀리즘 여행 버라이어티다.
제작진은 “서로 다른 여행 스타일을 가진 네 사람이 하나의 캐리어를 공유하며 벌어지는 리얼한 에피소드가 핵심 재미”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