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는 제3판교 테크노밸리 건립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인 현대건설 컨소시엄과 정식 사업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특히 조기 수요 창출과 첨단 기업 유치를 위한 구체적인 하반기 로드맵을 보면, GH와 현대건설 컨소시엄은 당장 11월 ‘제3판교 테크노밸리 홍보관’을 건립·오픈해 본격적인 분양 활성화 마케팅에 돌입한다.
김용진 GH 사장은 “이번 사업협약 체결은 제3판교 테크노밸리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출발점”이라며 “공공과 민간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첨단산업과 주거, 문화가 공존하는 혁신 복합단지를 성공적으로 선보이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