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중공업이 태양광 PPA(Power Purchase Agreement·전력구매계약)를 도입하며 창원공장의 저탄소 생산체계 강화에 나섰다.
효성중공업은 5월부터 창원공장에 PPA 방식을 적용해 외부 발전사업자로부터 1.6MW 규모의 태양광 전력을 공급받는다고 28일 밝혔다.
창원공장은 기존에도 5.3MW 규모의 태양광 자가발전 설비를 운영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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