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가 청년농부의 안정적인 정착과 영농 활동 지원을 위해, 국제 유가 급등으로 부담을 받고 있는 청년농부들에게 물류비를 지원했다. 아울러 하반기에 청년농부들이 가공한 감자를 주재료로 한 신메뉴를 선보이며 상생 행보에 나선다.
청년농부 선순환 프로젝트는 청년농부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귀농 청년의 안정적인 정착과 영농 활동을 돕는 사회 공헌 사업의 일환이다.
롯데GRS 관계자는 "청년농부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지속가능한 식품 산업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농부, 지역사회, 소비자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확대해 지속가능한 농업 생태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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