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버 민주주의’ 가속…“지역 상원·청년 대표성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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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민주주의’ 가속…“지역 상원·청년 대표성 필요”

보고서는 한국 대의민주주의가 지방의 정치적 대표성 약화와 청년 세대 과소대표라는 이중 위기에 직면했다고 진단했다.

청년 대표성 강화를 위해 독일의 정당 청년조직과 덴마크의 학교 선거(Skolevalg) 사례를 토대로 제도화가 필요하다고도 주장했다.

이와 달리 한국 제22대 국회는 20대 의원이 0명, 30대 14명(4.7%), 40대 36명(12.0%)으로 40대 이하 의원이 전체의 16.7%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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