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노조가 다음달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카카오의 정신아 대표는 "여러 우려와 불확실성을 해소하지 못해 진심으로 송구하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와 함께 프로덕트 조직 개편안과 이용자와 소통할 태스크포스(TF) 출범도 알렸다.
아울러 프로덕트 조직 개편안으로 하나의 프로덕트 조직을 카카오톡과 비즈니스로 이원화하는 방안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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