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베이징에 일본 라멘집 '이치란' 짝퉁 등장..."메뉴 구성까지 똑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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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베이징에 일본 라멘집 '이치란' 짝퉁 등장..."메뉴 구성까지 똑같아"

일본의 유명 돈코츠 라면 체인점인 이치란 라멘을 그대로 모방한 가짜 매장이 중국 베이징에 등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5일 일본 매체 J-CAST뉴스에 따르면 최근 중국 베이징에서 이치란 로고와 유사한 디자인을 사용한 돈코츠 라멘 매장이 영업을 시작했다.

일본 TBS 방송에 따르면 이 매장에서는 '이치란 돈코츠 라멘(一蘭豚骨拉面)'이라는 이름의 메뉴를 판매 중이며, 식기와 메뉴판 디자인 또한 원조 브랜드와 상당히 비슷한 분위기를 풍긴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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