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범어사, 고려·조선 불화 연구 교류 확대…학술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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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범어사, 고려·조선 불화 연구 교류 확대…학술행사 개최

이번 행사는 고려·조선시대 불화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국내외 연구자 간 학술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 불교문화유산 연구 협력 확대 동아대 석당박물관과 범어사 성보박물관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 불교문화유산 연구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또 학술연구와 현장조사를 연계한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지역 문화유산 연구 전문성과 국제 경쟁력을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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