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가 의약품 등을 잘못 먹었을 때의 입원율도 8%에 달해 다른 손상 사례보다 위험했다.
손상을 입은 영유아 대부분이 무사히 귀가했지만, 원인별로 나눴을 때 기도 폐쇄 같은 호흡 위협의 입원율은 25.7%에 달했다.
시간별로는 오후 7시∼9시(34.3%)에 영유아 손상이 가장 많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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