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는 일하지도 않고 가공급여 2억원을 챙기기도 했다.
◇ 배우자·자녀가 법인 슈퍼카 몰다가 국세청 세무조사 철퇴.
건설업체를 운영하는 E씨도 유학 중인 자녀의 귀국에 맞춰 회삿돈 3억원을 들여 사들인 슈퍼카를 몰게 했다가 국세청의 탈세 조사 대상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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