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삼성서울병원은 향후 5년간 약 100억 원 규모의 국비를 지원받아 AI 기반 수술로봇 개발과 실증 환경 구축을 추진할 예정이다.
▲ AI 기반 수술로봇 개발 및 실증 플랫폼 구축 사업에 참여하는 삼성서울병원 연구진.
병원은 1단계 사업 기간인 2028년까지 수술로봇 특화 연구시설 구축과 AI 기술 고도화, 시제품 개발 및 성능 검증, 특허 확보 등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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