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김우빈·도경수, 이번엔 제주 목장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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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김우빈·도경수, 이번엔 제주 목장 간다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가 제주도 목장 일에 도전한다.

처음 겪는 상황에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는 그대로 얼어붙는다.

포스터 속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의 목장 최적화 패션도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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