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상' 제6호 태풍 '장미' 한반도냐 일본 열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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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상' 제6호 태풍 '장미' 한반도냐 일본 열도냐

일본 오키나와를 향해 북상중인 제6호 태풍 '장미'가 제주 등 한반도로 향할지 주목된다.

'장미'는 북상하면서 세력을 키워 29일 오전부터 '강도 3'으로 강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태풍 '강도 3'은 중심 최대풍속 33~43m/s 수준으로 기도 강도 표기로는 '강'에 해당하며 올해 1호 태풍부터 강도분류를 숫자체계로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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