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서울 SK가 자유계약선수(FA) 오세근과 1년 더 함께한다.
SK는 28일 개인 통산 세 번째 FA 자격을 얻은 오세근과 계약기간 1년, 보수 2억2천만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2011년 신인 드래프트 1순위로 안양 정관장에 입단했던 오세근은 2023년 SK로 이적한 뒤 2026-2027 시즌을 앞두고 계약을 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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