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장관 "중동 전쟁 장기화 땐 한전 적자 가능성...원전·재생에너지 병행해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기후장관 "중동 전쟁 장기화 땐 한전 적자 가능성...원전·재생에너지 병행해야"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28일 "중동 전쟁이 장기화돼 가스 가격 상승이 이어질 경우 한국전력이 다시 적자로 전환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아직 적자 전환 징후는 아니지만 가스 가격 상승이 장기화되면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며 "석탄과 가스 사용을 최소화하고 원전과 재생에너지를 확대해 전기요금 인상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과제"라고 덧붙였다.

김 장관은 "올해는 700~1000개 마을 정도를 대상으로 시범 추진할 계획"이라며 "주민들이 협동조합 방식으로 태양광 사업에 참여해 에너지 소득을 얻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