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한은 금통위는 이날 오전 서울 중구 한은 본부에서 열린 5월 통화정책방향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2.50%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한은은 이번 금통위에서 올해 물가 전망치를 2.2%에서 2.7%로 올려 잡았다.
연준 역시 매파적 기조를 이어가는 상황에서 한은이 먼저 금리를 내릴 경우 미국과의 금리 차이가 확대되며 환율 상승을 일으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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