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인하대병원 옆 '중증 환아 가족 쉼터'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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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인하대병원 옆 '중증 환아 가족 쉼터' 만든다

중증 어린이 환자가 치료받는 동안 보호자 및 가족과 함께 머물 수 있는 RMHC가 인하대병원 옆에 들어서는 게 골자다.

장기 입원 중이거나 통원 치료가 필요한 중증 어린이 환자와 가족이 머물 무료 시설을 제공한다.

단순한 숙박 시설이 아니라 인하대병원에서 치료받는 어린이 환자가 가족과 함께 지낼 수 있는 장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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