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같은 경기 수(50경기)를 치렀을 때 42개였던 홈런 수는 올해 정확히 50% 급증했다.
홈런 1위 김도영(14개)을 필두로 공동 9위 김호령·나성범·박재현·아데를린 로드리게스(이상 8개), 한준수(5개) 6명이 KIA의 홈런 경쟁을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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