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 우빛나가 한국 여자 핸드볼의 ‘구속 혁명’을 이끌고 있다.
사진=한국핸드볼연맹 남자부 최초로 통산 2000세이브를 돌파한 인천도시공사 골키퍼 이창우.
현재 통산 806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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