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한국시간) 남아공축구협회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할 26인 최종명단을 발표했다.
올 시즌 마멜로디와 올랜도의 양강 구도를 깰 다크호스였던 3위 카이저치프스 소속 선수는 예상외로 많이 발탁되지 않았다.
이달 초 칼릴 벤유세프 치프스 감독은 “월드컵 최종명단이 나올 때 카이저치프스 선수가 서너 명쯤 있어야 할 것”이라며 소속 선수들의 월드컵 출전을 적극 어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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