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출신 엔조 페르난데스(25·첼시)가 구단과 조기 결별을 원하지만, 팀은 1억 2000만 파운드(약 2420억원)에 달하는 이적료를 요구한 거로 알려졌다.
첼시 합류 뒤 줄곧 주전으로 활약한 페르난데스는 사비 알론소 신임 감독 체제에서도 입지가 변하지 않을 거로 보이지만, 차기 시즌 조기 결별을 원하는 모양새다.
마침 첼시는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0위에 그치며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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