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프라이즈 융합 플랫폼 기업 이노테나(333050)(대표이사 김인수, 윤영호, 구 모코엠시스)는 국내 대형 금융지주사가 추진하는 초거대 통합 모바일 플랫폼의 네트워크 가시성 확보 및 장애 예방 체계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28일 밝혔다.
특히 이노테나는 에이전트(Agent) 설치 없이 네트워크 흐름을 복제해 분석하는 ‘아웃 오브 패스(Out-of-Path)’ 방식을 채택해 기존 금융 서비스를 중단하지 않고도 3개월 내 안정적인 구축이 가능하다는 점이 강점이다.
진충열 이노테나 부사장은 이번 수주에 대해 “다수의 금융권 레퍼런스를 통해 검증된 이노테나의 기술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은 결과”라며 “단순한 모니터링을 넘어 금융 서비스의 품질을 책임지는 핵심 가시성 체계를 성공적으로 구축하고, 이를 타 금융권으로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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