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교육청은 오는 29일 오후 부산진구 양정동 교육연구정보원에서 중·고등학교 교사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질문하는 학교' 선도학교 우수 수업 사례 나눔 행사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질문하는 학교'는 학생의 자기 주도적 질문과 토론이 일상화되는 교실 수업 문화를 조성하고, 질문을 통해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길러주는 선도학교다.
이어 각 선도학교가 ▲ 질문, 교실을 넘어 학교로! ▲ 질문하는 학교 선도학교 운영 및 질문 수업 사례 ▲ 질문은 어떻게 배움의 깊이가 되는가 ▲ 브니엘, 질문하여 성장하고 등을 주제로 차례로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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