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서울 동작구 흑석뉴타운에 공급하는 '써밋 더힐'이 1순위 해당지역 청약에서 두 자릿수 평균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타입 마감됐다.
28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써밋 더힐' 1순위 해당지역 청약 결과 211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6860건이 접수돼 평균 32.5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분양 관계자는 "여의도, 강남, 광화문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의 이동이 수월하고 한강과 서달산이 인접한 입지적 특징, 그리고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가 청약 결과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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