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영화 ‘백룸’이 개봉 첫날부터 예상 밖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극장가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백룸’은 상대적으로 적은 좌석 수에도 불구하고 29.8%의 높은 좌석판매율을 기록했다.
영화계에서는 ‘백룸’ 흥행을 두고 “유튜브·숏폼 기반 공포 콘텐츠가 이제 극장까지 영향을 미치기 시작한 사례”라는 분석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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